(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상으로 한 남조선괴뢰군의 선제공격준비책동이 극히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14일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괴뢰공군참모총장이라는자는 《실질적인 합동전력을 주도하는데 력점을 두고 공군을 지휘해나가겠다.》고 하면서 네트워크중심전체계구축에 대해 떠벌였다.
이 체계는 감시정찰,지휘통제,정밀공격체계를 네트워크로 통합하여 상대를 정밀타격할것을 노린 새로운 전투수행방법이다.
이에 대해 괴뢰공군측은 《네트워크중심전체계가 구축되면 상대방을 선제타격할수 있는 능력이 갖추어져 적의 핵심목표를 사전에 소멸할수 있다.》고 공언하였다.
공군참모총장의 망언은 괴뢰군이 지금까지 제창해오던 《방어》라는 표현을 완전히 집어던지고 선제공격자세를 공공연히 드러낸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지금 남조선괴뢰군은 지난 시기의 《대응적화력전》으로부터 《공세적화력전》으로 개념을 구체화하면서 하늘과 땅,바다에서 선제공격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제반 사실은 미제의 대조선침략정책에 편승한 리명박역도패당의 전쟁책동이 극히 위험한 단계에로 접근하고있음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