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민주로동당 성원들이 21일 서울에서 공직자들의 쌀직불금사취행위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여 천막롱성에 들어갔다.
롱성에 앞서 민주로동당 대표 강기갑은 기자회견을 가지고 공직자들의 부정부패행위가 농민만이 아닌 전국민의 분노를 일으키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당국이 즉시 《국정감사》에서 범죄행위를 저지른자들의 명단을 공개할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이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참여련대를 비롯한 6개 시민사회단체가 서울에서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지고 쌀직불금문제해결을 위한 《국정감사》를 시급히 실시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쌀직불금을 타먹은 공직자들을 반드시 사법처리해야 할것이라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