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령도업적을 여러 나라 인사들이 조선로동당창건 63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행사들에서 높이 칭송하였다.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한누 하르유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쓰.엔.쎄르왕가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은 장구한 기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여온 세련되고 강위력한 당,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이라고 칭송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행정국장 프라이데이 우도느나는 오늘 조선인민이 이룩하고있는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전적으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