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과 라오스인민혁명당대표단의 회담이 21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김태종, 관계부문 일군들이, 라오스측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인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 통룬 씨쑤릿을 단장으로 하는 라오스인민혁명당대표단성원들과 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 짜런 와린타라싹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자기 당 활동정형에 대하여 통보하였으며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