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전국농민회총련맹》과 《전국녀성농민회총련합》이 17일 서울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부정부패를 일삼는 범죄자들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정부》의 고위공직자들이 비법적으로 쌀직불금을 타먹은 사실이 탄로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토지를 사들여 돈벌이를 하는 자들이 나중에는 쌀직불금까지 사취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부정부패범죄자들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진행하고 처벌을 가할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 앞서 두 단체성원들은 시민들을 상대로 선전활동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