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김일성화김정일화연구쎈터에서 김정일화를 오래 피울수있게 하는 보존제를 개발하였다.《꽃중의 왕》 김정일화가 오래동안 피여있기를 바라는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인류의 한결같은 념원이다.
이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하여 쎈터의 연구사들은 수년간의 연구사업을 통하여 여러가지 당과 각종 유기산 및 미량원소, 생리활성물질, 천연계면활성제를 합리적으로 배합한 보존제를 완성하였다.
보존제는 꽃의 시들기저항성을 높일뿐아니라 꽃이 물기를 빨아들이고 저장하는 능력을 높여주어 싱싱한 상태로 오래동안 피여있게 한다.
또한 유기영양물질도 충분히 들어있어 꽃송이를 커지게 한다.
연구사들은 이 보존제를 여러 단위들에 도입하여 그 실효를 검증하였는데 꽃이 피여있는 시기가 종전에 비해 더 길어졌다.
사용자들에 의하면 보존제는 꽃의 생육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꽃이 오래동안 싱싱하게 피여있어 불멸의 꽃을 보다 훌륭히 가꿀수있게 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