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국제련대협의회 제5차회의가 2일부터 4일까지 네데를란드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과 네데를란드, 도이췰란드, 영국, 카나다, 미국 등 여러 나라와 지역의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단체 및 인권옹호단체 대표단, 대표들과 일본에 의한 전쟁피해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 토론자들은 일본이 지난날 조선을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고 감행한 성노예, 강제로동제와 대량학살 등 특대형의 반인륜적범죄들은 헤그협약에 대한 란폭한 위반행위라고 하면서 피해자들에게 사죄, 배상하는것은 일본정부가 지니고있는 국제법적의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으며 일본의 과거청산회피책동의 부당성과 도덕적저렬성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회의에서는 피해자들의 증언이 있었으며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국제련대협의회에 망라되여있는 여러 나라와 지역단체대표들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네데를란드, 미국, 카나다의 국회들과 유럽의회에서 일본군《위안부》범죄와 관련한 결의안들이 채택, 통과되도록 하고 일본의 과거범죄에 대해 국제사회에 여론을 환기시키며 재일조선인들의 인권을 옹호하기 위한 여러가지 활동을 벌린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앞으로 국제련대협의회를 더욱 강화하고 일본의 과거청산과 관련한 국제법을 제정하기 위한 활동을 힘있게 전개하는 등 일본의 중대인권유린범죄청산을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제기하였다.
회의에서 채택된 결의는 과거 반인륜적범죄에 대해 철저히 사죄, 배상하고 력사외곡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일본정부와 국회, 기업체들에 강력히 요구하였으며 일본의 과거청산을 실현하기 위한 국제적련대성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