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 《ㅌ.ㄷ》결성 82돐에 즈음하여 우즈베끼스딴인민민주당 국제부장 왈리죤 아브두싸마도브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의 새 세대 청년혁명가들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고 일제를 반대하는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선의 해방을 안아오시였다.
조선로동당은 타도제국주의동맹에 그 력사적뿌리를 두고있다.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40여성상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불패의 당으로,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오시였다.
그이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와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오늘 조선은 그 어떤 원쑤도 쳐물리칠수 있는 강력한 방위력을 갖춘 나라로 되였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경제강국을 건설하며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