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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혁명의 년대들에 발휘된 투쟁정신과 오늘의 총공격전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혁명의 지나온 년대들에 발휘된 투쟁정신이야말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전체 인민이 굳건히 이어나가야 할 고귀한 혁명정신이며 선군시대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창조와 변혁의 위력한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혁명의 지나온 년대들에 발휘된 투쟁정신에는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모든 사상정신적풍모와 투쟁기풍이 다 담겨져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혁명의 지나온 년대들에 발휘된 투쟁정신은 무엇보다도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우리 일심단결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해나갈수 있게 하는 중요한 사상정신적원천으로 된다.

우리 혁명의 지나온 년대들에 발휘된 투쟁정신은 당과 수령을 신념과 량심으로 받들어나가는 절대적인 충실성이며 령도자를 옹위하기 위하여서라면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우는 결사의 의지이다.

우리 혁명의 지나온 년대들에 발휘된 투쟁정신은 또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의한 의지와 전투적기개를 높이 떨칠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바탕으로 된다.

혁명의 운명,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엄혹한 정세가 조성될 때마다 조선의 혁명가들은 불굴의 신념과 의지,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난관을 맞받아뚫고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켰다.

오늘의 투쟁에서 기적창조의 비결은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난관을 맞받아 대담하게 공격해나가는데 있다.

우리 혁명의 지나온 년대들에 발휘된 투쟁정신은 또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자력갱생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된다.

오늘의 총공격전은 자력갱생의 진군이다.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우리 인민의 자주적존엄이 있고 세기적인 기적창조의 무궁무진한 원천이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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