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에 즈음하여 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와히드 알 욱쓰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로동당은 창건 첫날부터 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내면서 혁명과 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선군혁명위업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자기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왔다.
조선로동당은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높은 경지에 올려세웠으며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여 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고 비약의 돌파구를 열어제꼈다.
김정일각하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준엄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승리만을 이룩할수 있었으며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전환기를 열어놓을수 있었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선군위업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위용을 영원히 떨쳐갈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