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몽골방문 20돐, 조선로동당창건 63돐,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0돐에 즈음하여 10일 울란바따르에서 집회,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몽골평화친선련맹 총재 드.차힐간과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쑤렌쟈브는 몽골과 조선은 오랜 친선협조관계를 맺고있으며 서로 돕고 지지하여온 훌륭한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언급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에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늘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관심속에 더욱 훌륭히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몽골에 어버르한가이도 김일성유치원, 다르한 올도 김정일유치원, 울란바따르시 김정숙유치원 등 백두산3대장군의 존함을 모신 단위들이 있는것만 보아도 조선의 절세위인들에 대한 몽골인민의 높은 흠모심을 잘 알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예술공연에서 출연자들은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 등 조선노래들을 불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