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11차 인민체육대회가 개막되였다.
이번 인민체육대회에서는 평양을 비롯한 각지에서 축구, 롱구, 배구, 탁구, 륙상 등 30여개 종목의 경기들이 체육단과 대중체육부문으로 나뉘여 진행한다.
개막식이 17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 등과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체육인들,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내각부총리 곽범기의 축하연설에 이어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박학선이 개막연설을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4.25체육단과 압록강체육단사이의 남자축구경기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