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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자들의 자원독점전략을 짓부셔버려야 한다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제국주의자들은 여러가지 구실을 걸고 다른 나라들의 자연부원을 략탈하고 독점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의 자원독점전략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는것은 현시기 인류앞에 나서고있는 중요한 과제의 하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세계의 주요자원을 독점적으로 지배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다하고있다.

대독점자본의 경제적리권을 보장하고 세계의 많은 자원을 독점할수만 있다면 그 어떤 행위도 저들의 국가정책으로 될수 있다는것이 제국주의렬강들의 사고관점이며 론리이다.

현시기 제국주의자들의 자원독점책동에서 특징적인것은 무력재편성, 재배치를 통한 주요자원지대장악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중앙아시아와 중동나라들에서의 무력재편성, 재배치에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

지금 주요원유자원지대인 중동과 중앙아시아에 제국주의렬강들의 탐욕의 눈길이 쏠리고 쟁탈전이 벌어지고있다.

미제의 새로운 군사기지창설책동에서 주목되는것은 주요자원수송로들을 장악하고 전략적요충지들을 통제하기 위한 무력전진배비라는 점이다.

미제의 새로운 군사기지창설책동에서 주목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주로 원유나 우라니움자원장악을 노린것이라는 점이다.

현시기 제국주의자들의 자원독점책동의 다른 하나의 특징은 전쟁을 통한 자원확보이다.

지금 제국주의자들은 여러가지 난문제들을 그러안고있다.그중의 하나가 자원위기, 원유위기이다.

미국에 있어서 더 큰 난문제의 하나는 원유독점지위가 허물어지고있는것이다.

랭전이 종식된 오늘 다극화에로 나가는것은 세계정치의 기본추세로 되고있다.

자연부원수호이자 곧 반제투쟁이다.오직 반제투쟁을 강화해야 자연부원도 수호하고 경제도 발전시킬수 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도 지킬수 있다.

세계의 자연부원은 새로운 공정한 국제경제질서속에서 인류공동의 발전에 리롭게 개발리용되여야 한다. 발전도상나라들은 자원개발분야에서 남남협조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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