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8일 유엔총회 제63차회의 6위원회 회의에서 한 안건 《국제테로제거조치》토의시 조선대표는 반테로투쟁과 관련한 대표단의 견해를 밝혔다.
그는 연설에서 국가테로행위를 시급히 근절하는데 특별한 주목을 돌려야 한다고 하면서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침공과 아직도 이 나라들에서 계속되는 《반테로전》은 국가군대에 의한 테로행위의 전형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국제사회가 국가군대에 의한 테로행위의 위험성에 대하여 보다 각성하며 모든 반테로활동이 유엔을 중심으로 하여 철두철미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에 부합되고 국제법을 존중하는 방향에서 진행되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그 어떤 경우에도 반테로투쟁이 일부 특정국가들의 정치, 경제적목적추구를 위한 공간으로 악용되는것을 허용하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테로를 근원적으로 제거하자면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권리를 완전히 행사할수 있는 호상존중과 평등, 친선과 협조의 공정한 국제관계를 수립하는 한편 사회적불평등과 빈궁을 제거하는데 선차적힘을 넣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적리념으로부터 모든 형태의 테로행위와 그에 대한 그 어떤 형태의 지원도 견결히 반대하는 립장을 일관하게 견지하고있으며 앞으로도 모든 형태의 테로를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평화롭고 안정된 번영하는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유엔성원국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