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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의 숭고한 후대관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후대들을 아끼고 돌보는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최대의 행복이였다.

주석께서는 후대들을 어떻게 키워내는가 하는것을 혁명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보시고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다.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그이께서는 유격근거지에 아동단학교를 세워주시였고 나라가 해방된 이후 어린이들을 위한 탁아소, 유치원, 학교들을 세우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평양시에 첫 탁아소가 세워졌을 때에 몸소 그곳을 찾으시여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나라가 해방된후 새 사회건설을 위해 긴급히 풀어야 할 문제도 수없이 많았지만 주석께서는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첫회의 의정으로 연필문제를 상정시키시였고 나라의 재정이 넉넉치 못한 주체35(1946)년에만도 많은 국가자금을 학교건설과 수리비 등 교육비로 돌려주시였다.

가렬한 조국해방전쟁(1950~1953)시기에 어린이들을 위해 유자녀학원과 애육원들을 내오도록 해주신분도 다름아닌 김일성주석이시였다.

1954년 4월 1일 개학날 그이께서는 평양성북소학교(당시 평양제19인민학교)를 찾으시여 학생들의 교사조건이 불비한 점을 료해하시고 그 가까이에 있던 청사를 학교로 쓰도록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후대들에 대한 김일성주석의 사랑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그대로 이어지고있다.

김정일동지의 사랑속에 조선에서 어린이들은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고 무료교육의 혜택을 누리며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자라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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