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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파쑈독재강화책동은 반민족적인 범죄행위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리명박일당이 추구하는 파쑈독재는 시대의 흐름과 조선민족의 자주통일위업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사회의 자주적발전과 민주주의,조국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을 짓밟으면서 자주통일위업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는 리명박역도의 범죄적인 파쑈독재체제수립책동은 단호히 저지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파쑈독재체제는 미국의 식민지지배체제를 유지,강화하기 위한 반민족적인 외세의존체제이다.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완전히 끝장낼 때만이 비로소 해결될수 있다.

리명박역도는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자주통일시대의 흐름에 도전하면서 남조선을 미국의 식민지로 더욱 전락시키고있다.

파쑈독재체제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가로막고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고취하는 반통일체제이다.

남조선에서 과거의 독재시기를 되살리는 반역도당의 파쑈통치가 계속되는 한 통일애국인사들과 단체들의 자유로운 조국통일론의와 활동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파쑈독재체제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면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북침전쟁체제이다.

반역도당은 남조선에서 북침을 가상한 군사연습들과 반공화국소동들을 요란하게 벌리면서 남조선인민들속에 동족대결의식을 주입하고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파쑈독재는 결코 만능이 아니며 반역《정권》의 연명책으로 될수 없다.

파쑈《정권》이 무너지고 독재자가 파멸당하는것은 력사발전의 합법칙성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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