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시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개척하시고 그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김일성동지의 령도의 비범성은 그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자주의 로선과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시고 군력강화를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고 여기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으시였으며 단결을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틀어쥐고나가신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나라가 지난 세기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붕괴될 때에도 끄떡하지 않았고 우리 인민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동적공세가 극도에 달한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고수하며 강성대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나갈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주의 기치밑에 마련하여주신 자체의 강력한 정치, 군사, 경제적힘이 있었기때문이다.
우리 수령님께서 멀리 앞을 내다보시고 튼튼히 다져놓으신 강력한 군력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끊임없는 침략과 전쟁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시며 창조와 변혁의 서사시, 륭성과 번영의 전성기를 찬란히 수놓아올수 있었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아 부강조국건설에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 나라가 하나의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으로 전변되고 이 땅우에 일대 륭성과 번영의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우리 공화국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세기를 이어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오늘 당당한 자주강국의 지위에 올라섰으며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륭성번영의 찬란한 개화기를 맞이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은 새 세기 부강번영의 전면적개화기를 맞이한 전도양양한 사회주의나라로 자랑떨치고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일떠세우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으로 빛내여가시는 존엄있고 번영하는 위대한 사회주의강국에서 살며 혁명하는것은 조선인민의 더없는 긍지이며 자랑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당의 선군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의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감으로써 김일성민족이 사는 이 땅우에 반드시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