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이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63년에 이르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락후한 식민지반봉건국가였던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고 력사의 온갖 시련속에서도 조선식 사회주의위업과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통일된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영웅적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담화는 사회주의조선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정치 및 국제관계국장대리도 이날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백전백승하는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정일각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광범한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당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