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과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한 곰조각전시회가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평양시인민위원회, 주조 도이췰란드대사관, 조선도이췰란드친선협회의 공동주최로 14일 모란봉청년공원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에는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조선도이췰란드친선협회 위원장인 홍선옥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식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 토마스 쇄퍼 도이췰란드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 도이췰란드 베를린곰형제유한주식회사 사장일행이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 국제기구대표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전시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곰조각전시회가 평양에서 진행되는것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문화관계가 좋게 발전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