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가 여러 단위에 건립되였다.
황해남도간석지건설관리국과 송원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 건립된 모자이크벽화는 외진 바다가에도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더 많은 다시마를 생산하여 인민들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기 위해 헌신하신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은덕을 뜨겁게 전하고있다.
혁명의 성산에서 끝없이 륭성번영할 내 나라, 내 조국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확신하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엄한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 《백두산에 오르시여》가 조선영화문학창작사에 일떠섰다.
철도성당학교 교직원, 학생들은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모시고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억세게 걸어갈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모자이크벽화를 건립하였다.
바람세찬 간석지건설장을 찾으시여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펼쳐주시는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가 평안북도간석지건설관리국에 세워졌다.
모자이크벽화 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