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녀자선수들이 제3차 동아시아유술선수권대회와 제3차 중국대북국제유술경기대회에서 컵과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쟁취하였다.
지난 9월 중국대북에서 진행된 대회들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동아시아유술선수권대회 녀자단체경기에서 조선선수들은 중국대북, 남조선, 중국선수들을 물리치고 제1위를 하여 컵을 쟁취하였으며 황춘금선수는 녀자개인 63kg급경기에서 금메달을 수여받았다.
최경실선수는 중국대북국제유술경기대회 녀자개인 63kg급경기에서 우승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