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과 10.4선언발표 1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스위스, 프랑스에서 4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벌가리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책임자 와씰까 니끼포로바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불패의 혁명적당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주체사상이 철저히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이룩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일성주석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건당, 건국업적을 칭송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는 김정일각하께서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의 주요내용으로 정립하시고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심으로써 조선통일위업수행에서는 류례없는 진전이 이룩되였다고 말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는 조선로동당이 지난 60여년간 백승을 떨칠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며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았기때문이라고 격찬하였다.
벌가리아와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