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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단체 뷸레찐 발행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과 《ㅌ.ㄷ》결성 82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에서 1일 《휘날리는 조선로동당기》라는 제목으로 뷸레찐 제25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60여년은 마치와 낫과 붓이 새겨진 당기를 높이 들고 승리와 영광을 떨치며 줄기차게 전진해온 력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1990년대에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정치군사적압력과 경제제재, 련이어 들이닥친 혹심한 자연재해로 형언할수 없는 최악의 역경에 부닥쳤으나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었기에 시련을 이겨내고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낼수 있었다.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나 우여곡절도 없이 곧바른 승리의 길만을 걸어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걸출한 위인들을 모시였기때문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되였으며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그 력사와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기에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요인은 자주시대의 공인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는데 있다.

승리와 영광의 상징으로 펄펄 나붓기는 당기와 더불어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다.

뷸레찐은 조선로동당마크 사진을 함께 편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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