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에서는 집회가, 체스꼬에서는 좌담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강연회와 독보회가 4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쏘그드주위원회 비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조선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은 선군사상을 높이 추켜들고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반사회주의적책동을 짓부시며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변함없이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체스꼬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 중앙위원회 집행비서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반제자주적립장을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지난 세기말 미제의 반공화국책동이 더욱 로골화되는 엄혹한 사태하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제국주의와의 투쟁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의 기치높이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에로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
에티오피아 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과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건설업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에 대하여 상세히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