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이 7일 《리명박패당은 7천만겨레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이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실천련대)를 《친북리적단체》, 《반국가단체》로 몰아대면서 파쑈적으로 탄압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리명박패당이 집권하자마자 악명높은 《보안법》을 휘두르며 진보세력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해 광기를 부리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리명박패당이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민족공동의 통일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한사코 부정하면서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7천만겨레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우리 재중조선인들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반대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을 가로막기 위해 파쑈폭압에 미쳐날뛰는 친미사대매국역적무리들인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전개해나갈것이다.
리명박패당은 시대의 흐름과 6.15통일시대에 도전해나서는 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수치스러운 파멸밖에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부당한 탄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