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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당창건 63돐,《ㅌ.ㄷ》결성 82돐행사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결성 82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캄보쟈, 이란에서 집회, 강연회, 토론회, 해설모임,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3일과 4일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60여성상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 자랑찬 길을 걸어온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강연에서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 일심단결된 선군조선의 참모습에 대하여서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제1부위원장 루 라이쓰렝은 토론에서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를 해방하고 불패의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란 국제태권도협회 서기장 파르디는 해설모임에서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총비서께서 이끄시는 로숙하고 세련된 당, 백전백승의 불패의 당이라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로동당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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