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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리명박패당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이 4일 《자주통일시대의 흐름을 가로막고있는 리명박패당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리명박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겠다고 떠벌이면서 친미사대매국역적으로서의 정체를 남김없이 드러냈다고 규탄하였다.

역도가 《전략적동맹관계》를 운운하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서슴없이 팔아먹었을뿐아니라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짓밟고 통일을 위해 떨쳐나선 남조선의 수많은 단체들과 인사들을 체포투옥하는 폭거를 감행하고있다고 담화는 단죄하였다.

담화는 남조선각계층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이 정치도 경제도 모르고 상식도 없는 무뢰한이 《대통령》감투를 쓰고있는것은 민족의 수치라고 하면서 반리명박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민족의 원쑤이며 친미사대분자인 리명박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국통일의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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