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구니와 축하편지들을 9일 외교단 단장인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누룰라흐 한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에게, 무관단 단장인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무관 도 쑤언 롱이 해당부문 일군에게 각각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