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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백승떨치는 혁명적당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오늘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모시여 가장 존엄높은 당, 불패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위력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존엄떨치는 우리 당의 모습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위인적풍모를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우리 당을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굳건히 고수해나가도록 하신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서의 높은 존엄을 지니고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고있다.우리 당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이며 우리 당의 위업은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위업, 선군혁명위업이다.

론설은 또한 조선로동당을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선군혁명의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당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여나가도록 하시였으며 일군들이 사업방법과 사업작풍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도록 하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전당이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일색화되고 모든 당원들이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으로 살며 투쟁해나가는 혁명적당이며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군민단결을 강력한 정치적지반으로 하고있는 불패의 혁명적당, 선군정치방식으로 강성대국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전투적인 당이라는데 대해 해설하였다.

당의 세련된 령도가 있고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해나가는 혁명적인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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