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경축행사가 세계 80여개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난해에 로므니아에서 열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옹호하기 위한 토론회에서 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한 행사조직문제가 강조되고 체스꼬에서 정계, 사회계 인사들의 참가하에 경축준비위원회가 결성된데 이어 올해에 들어와 세계도처에서 9.9절경축준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였다.
인디아, 방글라데슈, 단마르크, 영국, 민주꽁고, 나이제리아 등 30여개 나라에서 정부, 정당, 단체의 저명한 인사들을 망라하는 경축준비위원회들이 조직되였으며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에서는 인터네트토론회 준비위원회가 결성되였다.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할데 대한 결정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를 발표하였다.
김정일동지께 에꽈도르 로스 리오스주 대통령전권대표부는 명예시민칭호와 주열쇠를,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국은 축전을 드릴것을 결정하였으며 네팔기자협회는 《네팔국제평화상》을 드리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과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뜌니지인민통일당 총비서,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정당, 단체들, 각계 인사들은 축하성명, 담화를 발표하였다.
네팔, 도미니까, 기네 대통령들은 조선특명전권대사들을 만난 기회에 공화국창건 60돐을 맞는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로씨야, 꾸바, 3대륙인민단결기구에서는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진행되였으며 여러 나라의 국가수반들과 정당, 정부 성, 기관, 단체, 개별적인사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조선대사관들에 모셔진 절세위인들의 영상에 증정되였다.
또한 각국의 정부, 정당, 단체 대표들과 저명한 인사들이 조선대표부들을 방문하고 공화국창건기념일을 축하하였다.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관심속에 300여차에 달하는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세계적판도에 펼쳐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