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인민의 독립전쟁개시 140돐에 즈음하여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7일 대사관에서 통보모임을 마련하였다.
여기에는 조선꾸바단결위원회성원들, 평양시내 신문, 통신기자들과 꾸바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는 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미국에 수감된 5명의 꾸바애국자들을 석방하기 위한 국제적련대성운동이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서와 미국의 경제봉쇄책동을 종식시키기 위한 꾸바인민의 투쟁 그리고 얼마전에 있은 태풍에 의한 피해를 가시기 위한 꾸바 당과 정부, 인민의 투쟁에 대하여 통보하였다.
이어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