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에 즈음하여 우리 당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보여주는 당창건기념탑을 매일 평균 2,000여명에 달하는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해외동포들, 외국의 벗들이 찾고있다.
당창건기념탑이 일떠선 때로부터 지난 13년동안 420여만명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이들속에는 20여만명의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도 있다.
당과 군대, 국가의 간부들과 항일혁명투사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각급 기관 일군들, 근로자들, 학생소년들을 비롯한 참관자들은 기념탑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혁명적당건설의 새 력사를 개척하시고 우리 당을 주체형의 대중적정치조직으로,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의 투쟁로정을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