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리명박일당이 동족이 아니라 외세를 더 중시하면서 그와의 《동맹》강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민족자주와 나라의 평화, 조국통일의 시대적흐름에 배치되는 반민족적범죄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미국과의 《동맹》강화책동은 민족의 자주권확립에 배치되는 반역행위이며 자주통일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는 반력사적행위, 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반평화책동이라고 락인하였다.
리명박일당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감축》을 반대하면서 더 많은 미군유지비를 부담하고 침략군무리들에게 리익을 주기 위해 극성을 부리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이 《동맹》강화의 구실밑에 미제침략군의 영구강점을 애걸하고 그의 옷섶에 매달리는것은 수치스러운 매국반역행위이다.
미국과의 《동맹》은 곧 《전쟁동맹》이다. 우리 공화국을 침략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있는 미국과 군사적으로 공조하고 그와의 결탁관계를 더욱 강화하고있는 리명박패당의 망동이 조선반도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전쟁위험을 더욱 크게 하는 범죄행위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리명박일당이 친미사대와 매국반역에 환장이 되여 동족을 적대시하면서 외세와의 공조, 외세의존의 길로 계속 나간다면 차례질것은 파멸밖에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