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통일공산당,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에서 9월 24일과 25일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오스왈도 뻬쉐는 《김정일총비서의 당건설업적》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왔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에서 로동계급의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 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 등을 밝히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주체사상과 선군령도로 조선로동당을 필승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총비서의 업적은 자주와 진보, 새 세계창조를 위한 인민들의 투쟁력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말리크 쑤마는 《휘날리는 조선로동당기》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나 우여곡절도 없이 곧바른 승리의 길만을 걸어올수 있은것은 걸출한 수령들을 모시였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승리와 영광의 상징으로 펄펄 나붓기는 당기와 더불어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