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10.4선언 채택 1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해상운수로조 위원장 샤프릴 아르시야드가 9월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선인민은 10.4선언을 6.15북남공동선언 실천강령으로 간주하고있다고 하면서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의 통일문제를 그 어떤 외세의 간섭도 허용하지 않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자주적으로 해결할것을 호소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공동선언발표후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관계가 반목과 대결로부터 대화와 협력,교류의 관계로 전환되여 지난 시기에는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발전해온데 대해 언급하고 담화는 그러나 최근 북남관계에서 난관이 조성된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였다.
담화는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조선의 북과 남사이에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철저히 리행되여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정이 이룩되고 조선인민의 숙원인 나라의 통일이 반드시 실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