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발표하신 13돐(1995.10.2)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고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히시였으며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내여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오늘 조선로동당이 선군의 기치높이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며 수령님식대로 강성대국건설을 확신성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수령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우리 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신데 있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충직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도록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심화시키시고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리념을 빛나게 구현하여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혼연일체를 백방으로 다지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백두의 선군령장이시며 혁명적당건설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령도자로 높이 모시고있기에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영원히 빛을 뿌리며 백전백승의 력사만을 수놓아갈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