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필승불패의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직후 복잡한 정세속에서 혁명적당을 창건하기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쳐오신데 대해 언급하고 그이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혁명성과 조직성, 규률성이 강하고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당마크에 새겨진 마치와 낫과 붓은 조선로동당이 로동계급의 혁명적당,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아왔기에 조선인민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할수 있었으며 자주로 빛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었다.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정당들은 조선로동당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고있다.
당의 령도밑에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새 사회건설을 위해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백전백승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위대한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필승의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