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와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는 토론회가,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프레토리아시 마흘람반들로피지부에서는 강연회가, 싱가포르 코라시아선박 및 무역사인유한공사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로동당의 전투적위력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에디에 케카나는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이 곧바른 승리의 길만을 걸어올수 있은것은 김일성각하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되였으며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그 력사와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고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선군위업의 향도자로서의 자기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해설론증하였다.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프레토리아시 마흘람반들로피지부 위원장 데이비드 마호보는 조선로동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실현하였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령도가 있는 한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며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은 더욱 힘있게 전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위력을 보여주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창건 63돐, 조선과 뽈스까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0돐에 즈음하여 뽈스까에서 집회와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9월 15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