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10.4선언발표 1돐에 즈음하여 9월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0.4선언은 그 누구도 부정하거나 훼손시킬수 없다고 하면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부정하는 자들이야말로 민족의 반역자이며 매국노들이라고 규정하였다.
성명은 지금 리명박을 비롯한 친미사대주의자들이 외세에 아부하고 동족은 적대시하면서 남북관계를 파멸에로 몰아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이야말로 이전 파쑈독재자들과 다를바없는 역적이며 민족의 심판을 받아야 할 범죄자라고 하면서 성명은 해외동포들이 역도를 타도하고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