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고덕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2일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부의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 력사의 집에서 탄생하시여 어린 시절을 보내시며 혁명의 큰 뜻을 키우신데 대하여서와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만경대일가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그는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방문을 마치고 부의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에서 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리였다.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계시여 주체혁명위업이 개척될수 있었다.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는 내 조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김일성민족의 한 성원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조국인민들과 발걸음을 맞추어 힘차게 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