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감자농사에서 혁명을 일으킬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0돐기념 량강도예술단 예술인들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9월 30일 대홍단군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최태복, 최영림과 내각부총리 곽범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박남기,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량강도내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녀성독창과 합창 《대홍단 삼천리》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 《포전길 걸을 때면》, 남성독창과 녀성방창 《감자자랑》, 무용 《근거지의 새봄》, 녀성민요독창 《노래하세 대홍단》, 녀성독창과 합창 《선군의 나의 조국아》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대홍단군을 찾으시여 감자농사혁명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