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3돐에 즈음하여 기네에서는 강연회와 독보회가, 이딸리아에서는 조선도서, 사진전시회가 9월 10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들과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필승불패의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감으로써 한치의 드팀이나 우여곡절도 없이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독보회에서 조선의 사회주의사상진지는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에 의하여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있다고 하면서 사상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국제비서 야꼬뽀 베니에르는 전시회를 통하여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