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상징이며 조선인민의 참모습이다.
조선의 사회주의의 영원한 생명력으로 되는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의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에 원천을 두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대오의 통일과 단결을 혁명의 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로 내세우시고 단결을 이룩하는것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였다.
주석께서는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에 관한 주체의 사상리론을 제시하시고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믿음, 헌신으로 통일단결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와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시기에도 혁명적단결,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굳건히 다져나가시였다.
주석의 일심단결의 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빛나게 계승되고있으며 불패의것으로 더욱 공고발전되고있다.
일심단결을 천하지대본으로 튼튼히 틀어쥐신 그이께서는 당과 군대, 인민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시기 위해 크나큰 심혈과 정력을 기울이시였다.
그이께서 끝없는 믿음의 손길로 온 나라 천만군민을 이끌어주시였기에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그 시련의 나날에도 조선에서는 동지애와 인간사랑의 이야기들이 수없이 꽃펴났고 일심단결은 더욱 굳건히 다져졌다.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조선의 일심단결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그이의 선군령도따라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오면서 조선인민은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룬 일심단결이야말로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두려움없는 최강의 무기, 필승의 보검이라는것을 뜨겁게 절감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일심단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천만군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