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인권리사회 제9차회의에서 비정부기구들이 남조선괴뢰당국의 인권유린행위를 규탄하였다.
비정부기구들은 당국의 미국산소고기수입책동을 반대하여 벌어진 남조선인민들의 초불집회현장에서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과 지어 부상자들을 돌보던 의료성원들까지 경찰의 잔인하고 무자비한 폭력의 희생물로 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또한 남조선당국이 저들의 인권유린행위의 부당성을 폭로한 인권활동가들에게 여러가지 명목의 죄를 들씌우고 초불집회에 참가한 평화적주민들을 무자비하게 체포하도록 경찰들에게 특권과 특전을 주기로 한데 대해 비정부기구들은 단죄하였다.
비정부기구들은 체포된 모든 인권활동가들을 석방하고 그들의 활동을 범죄시하는 행위를 즉시 중지할것과 경찰의 공격으로 부상당한 인권활동가들에 대한 즉시적인 치료대책을 세우고 가해자들을 사법처리하며 경찰의 폭행이 재발되지 않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것 등을 남조선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