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2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무동화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조우호협회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보건상인 최창식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류효명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존경하는 호금도동지,강택민동지와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계속 좋게 발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