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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극도에 달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제국주의의 지배주의야망은 시대착오적인 망상으로서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미국이 세계제패를 꿈꾸지만 그를 실현할만 한 힘이 그들에게는 없다는데 대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은 세계 모든 지역, 모든 나라 인민들로부터 규탄배격을 받으며 국제적인 고립과 파멸의 함정에 곤두박질하고있다.

멸망의 운명에 처할수록 발악하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이다.제국주의자들이 힘의 정책에 발광적으로 매달리는것은 약자의 몸부림이며 무너져가는 저들의 지배체제를 유지강화하기 위한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세계의 광범한 인민들이 자주의 기치, 정의수호의 기치를 들고 굳게 단결하여 투쟁한다면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침략책동도, 힘의 전략도 짓부실수 있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온 세계의 자주화를 다그쳐나갈수 있다.

사람들을 자주적인 사상의식으로 무장시키는것이 중요하다.혁명의 주인, 력사발전의 담당자인 인민대중을 자주적인 사상으로 무장시킨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

인민대중의 정의의 힘을 키우는데서 나라의 국방력을 강화하는것이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제국주의자들을 무서워하지 말고 민족자주의 원칙을 고수하며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추호의 양보와 후퇴도 하지 말아야 한다.

제국주의자들과는 강경히 맞서야 한다. 이것이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자주적대응방식이다.

우리 나라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포위공격속에서도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지켜내고 강성대국건설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는것은 선군정치를 펴나가고있기때문이다.

오늘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들은 국방사업강화를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전략적목표로 제기하고 군사적힘을 키우는데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이것은 21세기 새로운 국제적추세의 하나로 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이 종말이 가까와올수록 저들의 운명을 구원해보려고 더욱더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지만 그것은 헛된 시도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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