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에는 이번 축전에 참가하였던 여러 나라 대표단, 대표들과 국제심사원들이 초대되였다.
로두철 내각부총리,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강능수문화상, 백한수 문화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 영화부문 창작가, 예술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로두철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인상깊은 축전의 나날들은 모두에게 추억으로 남아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