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제11차 평양국제영화축전 참가자들이 26일 감사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열한번째로 열린 평양국제영화축전은 영화인들사이의 뉴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서로의 좋은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데서 매우 유익한 계기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축전기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관람과 조선의 여러곳에 대한 참관 등을 통하여 조선인민이 지니고있는 고상한 사상감정과 남다른 정신력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들은 각하의 독특한 선군정치에 의하여 귀국이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전변을 이룩한데 대해서와 모든 문학예술인들이 존경하는 각하를 스승으로 모시고 각하의 지도를 받는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여기고있는데서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들은 이번 축전이 모든 측면에서 손색없이 잘 조직된데 대하여 만족하게 생각하면서 축전의 성과적진행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신 존경하는 각하께 충심으로부터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들은 각하의 현명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며 귀국에서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훌륭한 문학예술작품들이 더 많이 창조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축전기간은 길지 않았지만 우리들은 이번 축전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을 소중히 여기고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을 위한 평양국제영화축전에 성의있게 참가할것입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