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민주당》소속 《국회》의원들이 24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경찰청장의 사퇴를 요구하였다.
그들은 초불집회에 유모차를 끌고 참가하였던 가정주부들이 경찰의 수사를 받고있는 상태에서 경찰청장이 《아동학대처벌을 검토하겠다》느니 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댄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망동이라고 비난하였다.
《세상에 어떤 엄마가 자식을 방패막이로 쓰느냐》고 하면서 그들은 오히려 경찰이 유모차를 향해 소화기를 무차별적으로 란사하며 폭력을 행사했지만 지금껏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경찰청장이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즉시 사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