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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우간다,인도네시아에서 9.9행사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중국에서는 좌담회와 경축연회가, 우간다에서는 좌담회, 도서전시회, 노래감상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해설모임이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전시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중국 료녕성국제우호련락회 부회장은 조선인민이 김정일총비서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거듭되는 승리를 거두고있는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두 나라 로세대 령도자들께서 마련해주신 중조친선이 오늘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관심속에 계속 공고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간다 오을드 캄팔라고등중학교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로선을 확고히 견지함으로써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감으로써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바드쟈기계회사 사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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